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실손 청구 간소화 미룰 수 없다"…성일종 "거부시 입법"

관련종목

2026-03-06 17: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실손 청구 간소화 미룰 수 없다"…성일종 "거부시 입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성 의장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회의에서 의료계가 실손 보험 청구 간소화 관련 개혁을 거부해서는 안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성 의장은 "실손 보험은 국민 대다수인 4,000만명이 가입해 있다"면서도 "청구가 불편 1차 병원 진료비 등 소액 보험금은 청구를 포기하는 것이 실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술과 국민 인식이 모두 바뀌었는데, 진화하는 과학 문명의 혜택을 국민이 받지 못한다면 이는 불행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성 의장은 "끈질긴 설득과 협조를 요청해 왔다"며 "이제는 국민의 편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 의장은 "실손 보험청구 간소화, 비대면 진료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며 "의료계가 이를 거부한다면 입법으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