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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 따로 없네"…54년 만에 '영하 50도' 찍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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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 따로 없네"…54년 만에 `영하 50도` 찍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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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북단 헤이룽장성 모허 지역의 기온이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중국중앙TV(CCTV)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모허시의 최저기온이 영하 50도를 기록했다.


    중국에서 영하 50도의 기온을 보인 것은 1969년 겨울 이후 처음이라고 CCTV는 설명했다.

    모허는 중국과 러시아의 국경 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중국에서 가장 추운 지역으로 유명하다.


    중국 매체들은 모허의 연 평균 기온이 영하 5.5도이고, 매년 5월이면 눈이 내리는 지역이라고 소개했다.

    (사진=신화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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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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