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디아지오, 프리미엄 럼 브랜드 '돈 파파'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아지오, 프리미엄 럼 브랜드 `돈 파파`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디아지오는 17일(현지시간) 필리핀에서 고급 다크 럼 브랜드인 `돈 파파 럼`을 최대 약 4억 7,3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조니 워커 위스키 등을 소유하고 있는 디아지오는 2억 6,000만 유로, 즉 2억 8,100만 달러를 돈 파파에 선불로 지불할 것이며, 성과에 따라 2028년까지 최대 1억 7,750만 유로를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
    디아지오는 돈 파파가 `슈퍼 프리미엄 플러스` 럼 카테고리에 속한다고 말했다.
    이 부문은 2016~2021년 유럽에서 18%, 미국에서 27%의 복합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프리미엄화 초기 단계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디아지오는 "돈 파파는 복합 연간 성장률이 29%로 유럽 시장 성장률을 앞질렀다"고 덧붙였다.
    돈 파파는 2012년에 출시돼 현재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가 가장 큰 시장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