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코스맥스, 리오프닝 최대 수혜 기대"

하나증권,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맥스, 리오프닝 최대 수혜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증권은 17일 코스맥스에 대해 "리오프닝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7만3,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코스맥스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1.7조원(YoY +9%), 영업이익 1.1천억원(YoY+99%) 전망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2분기부터 중국 브랜드 수요 확대·국내 인바운드 유입 등으로 중국·국내 수주 확대가 본격화 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2023년은 신제품 확대, 오더 물량 증가, 단납기 오더 축소 등으로 레버리지 극대화까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또 "오하이오법인 청산 완료(1분기 예상)로 미국 손실 축소 또한 나타나 이익 모멘텀이 극대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