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전두환 시대면 바로 지하실"…장제원 아들 가사 논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두환 시대면 바로 지하실"…장제원 아들 가사 논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23세)이 최근 공개한 자작 랩 가사가 논란에 올랐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노엘은 지난 13일 음원 공유 플랫폼 사운드 클라우드에 `강강강?`이라는 곡을 올렸다.


    `강강강?`은 또 다른 래퍼 플리키뱅(이재학)이 노엘을 저격한 곡 `SMOKE NOEL`에 대해 노엘이 맞대응한 이른바 `디스곡`이다.

    하지만 `강강강?`이라는 노래가 공개되자 `전두환 시대`를 언급한 가사를 두고 비판이 제기됐다.


    이 곡에는 `전두환 시대였다면 네가 나 건드리면 가지 바로 지하실`이라는 가사가 등장한다.

    진중권 광운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노엘의 가사 논란을 다룬 기사의 링크를 공유하며 "`실은 울 아빠가 이 나라 대통령이야, 전두환 시절이었으면 너희들 다 죽었어` 뭐, 이런 얘기"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