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올해 신작 게임 쏟아진다"…부활하는 카카오게임즈

유진투자증권, 목표가 5만3천원...투자의견 '매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신작 게임 쏟아진다"…부활하는 카카오게임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다수의 신작 게임 출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2분 카카오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950원(4.40%) 오른 4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카카오게임즈가 1~3분기에 걸쳐 다수의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분기에 3개의 게임을 선보인다.

    지난 5일 미소녀 수집형 롤플레잉 게임(RPG) `에버소울`이 출시된 가운데, 3월에는 대규모 멀티플레이형 게임(MMORPG) 신작 `아키에이지 워`가 출시되고 오딘의 일본 지역 확장이 예정돼 있다.



    또한 2분기 `아레나: 라오즈 오브 가디언즈`, 3분기 `가디스 오더`, `에버소울(일본 지역 확장)` 등 다수의 라인업이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다수의 신작 게임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5만3천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