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에르메스·롤렉스 '쑥'…연초 명품 가격 줄인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르메스·롤렉스 `쑥`…연초 명품 가격 줄인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해를 맞아 명품 가격이 잇따라 인상됐다.

    5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전날부터 의류, 가방, 신발 등 제품 가격을 5∼10% 인상했다.


    가방 `가든파티 36`은 498만원에서 537만원으로 7.8% 올랐고 `에블린`은 453만원에서 493만원으로 8.8% 상승했다. `린디26`은 1천23만원에서 1천100만원으로 7.5% 올랐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도 지난 2일 인기 모델인 서브마리너 등 주요 제품 가격을 2∼6%가량 올렸다.


    `서브마리너 논데이트`는 1천142만원에서 1천169만원으로, `서브마리너 데이트`는 콤비 기준 1천881만원에서 2천3만원으로 각각 2.4%, 6% 상승했다.

    에르메스가 가격을 인상한 만큼 샤넬과 루이비통도 상반기 내 가격 인상설이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