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케플러, ‘Shazam: 2023년 트렌드’ 플레이리스트 수록 쾌거…글로벌 돌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플러, ‘Shazam: 2023년 트렌드’ 플레이리스트 수록 쾌거…글로벌 돌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케플러(Kep1er)가 애플뮤직(Apple Music)과 샤잠(Shazam)이 뽑은 ‘Shazam: 2023년 트렌드’ 플레이리스트에 한국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5일 애플뮤직과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이 공개한 플레이리스트에 따르면,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의 데뷔곡 ‘WA DA DA’가 올해를 빛낼 50곡에 선정됐다.

    애플뮤직은 매해 샤잠 데이터를 분석해 한 해 큰 성장이 예상되는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 총 50팀의 아티스트가 포함된 `Shazam: 트렌드` 플레이리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케플러는 지난 2022년 1월 발표한 데뷔 앨범 ‘FIRST IMPACT’의 타이틀곡 ‘WA DA DA’로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Shazam: 2023년 트렌드’ 플레이리스트에 선정되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케플러는 ‘WA DA DA’로 발매 직후 아이튠즈(iTunes),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빌보드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물론, 데뷔 3개월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뷰를 넘기며 신인답지 않은 이례적인 기록을 남긴 바 있다. 또한, 일본에서는 현지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넘기며 ‘플래티넘’ 인증(2022년 10월 기준)도 받았다.



    이에 케플러는 “많은 분들께서 케플러와 케플러의 음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케플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