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7.86

  • 43.07
  • 0.93%
코스닥

952.00

  • 2.19
  • 0.23%
1/4

현대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68척 인도할 계획

2022년보다 15척 초과 목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68척 인도할 계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선박

    현대미포조선이 새해 첫 선박을 인도했다.


    현대미포조선은 5일, 영국 유니언 마리타임社로부터 수주한 4만㎥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MGC 매릴본호로 이름 붙여진 이 선박은 길이 180m, 너비 28.7m, 높이 18.7m로 명명식 후 곧바로 선주사에 인도됐다.


    싱가포르 트라피구라社의 LPG선 `이글 익스플로어`호 역시 이날 인도됐다.

    현대미포조선 측은 이들 선박을 시작으로 올해 컨테이너선 35척, LPG운반선 21척, LNG운반선 4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등 모두 68척을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5척 많은 것이다.

    현대미포조선 베트남 법인인 현대베트남조선(HVS)도 지난 3일 그리스 캐피털社에 5만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알키비아디스(ALKIVIADIS) 호를 인도한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