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포켓몬 호빵' 출시 3주만에 300만개 팔려…1인용 제품도 출시

관련종목

2026-02-12 17:2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켓몬 호빵` 출시 3주만에 300만개 팔려…1인용 제품도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PC삼립은 포켓몬 호빵이 출시 3주 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SPC삼립은 지난달 포켓몬이 그려진 `호두단팥호빵`과 `소불고기호빵` 등 포켓몬 호빵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다. 제품 내 동봉된 윈터 스페셜 한정판 ‘빅(big)띠부씰’은 SNS 등을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PC삼립은 포켓몬 호빵의 인기에 힘입어 1인 가구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호빵 1개가 포장된 ‘포켓몬 호빵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달콤한 우유 커스터드를 넣은 `토게피의 순백우유호빵`과 통단팥 앙금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넣은 `잠만보의 크리미단팥호빵`까지 2종이다. 제품 속에는 포켓몬 띠부씰이 동봉돼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포켓몬빵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시즈널한 특성을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초 선보인 포켓몬빵은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넘어섰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