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일산자생한방병원, 보건복지부 ‘한방척추 전문병원’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보건복지부 ‘한방척추 전문병원’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생의료재단의 일산자생한방병원이 보건복지부 제4기 3차년도(2023~2025년) ‘한방척추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문병원 제도는 의료기관의 기능을 재정립하고 병원의 전문화·특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올해 관절·알코올·척추·한방척추 등 4개 분야에서 총 5개의 전문병원이 이름을 올렸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허리·목디스크(요추·경추추간판탈출증) 및 기타 척추질환 치료에 있어 환자구성비와 진료량,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및 병상 등 까다로운 보건복지부의 기준을 우수한 성적으로 충족시켰다.

    김영익 일산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이번 전문병원 지정은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를 위한 일산자생한방병원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인정받게 된 결과”라며 “환자분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