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XPO '중립'으로 하향…화물 적재량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XPO `중립`으로 하향…화물 적재량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XPO]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소형 패키지 및 화물 운송(LTL, Less-than- load shipping)업체로 전환하고 있는 엑스포(XPO, NYSE:XPO)가 화물 적재와 운송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켄 호익스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마리오 하릭 최고경영자(CEO)는 악화되는 거시경제 상황에도 비용을 관리하고 수익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공언에도 엑스포(XPO) 주가는 30% 가까이 하락했다"며 "LTL 화물 운송 환경의 더욱 나빠지고 있어 물류회사 XPO의 전망에도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엑스포(XPO) 경영진의 노력에도 이들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일일 평균 화물량은 전년에 비해 3% 감소를 목표하고 있지만, 페덱스 등 경쟁사들의 LTL 물량(LTL volumes) 역시 줄어들고 있어 시장 상황 전망은 더욱 도전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호익스터 애널리스트는 엑스포(XPO) 목표주가를 종전 주당 60달러에서 35달러로 절반 가량 낮춰서 제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