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고객중심·플랫폼 경영 목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고객중심·플랫폼 경영 목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올해도 고객중심의 경영철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채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 점점 더 세상은 불확실성이 가득할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변하지 않는 본질인 `고객중심`과 `플랫폼`이란 밑바탕이 우리의 중심을 잡아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필요가 우리를 존재하게 한다"며 "위기를 극복할 기회를 준 것도 위기를 극복할 힘이 되어 준 것도 언제나 고객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고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거듭하는 치열한 고민들이 비로소 우리를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 즉 진정한 조언자(Advisor)이자 파트너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고객에게 우리는 `쓸모있는 플랫폼`이었는가를 한 번 더 자문해 봤으면 한다"며 "세상의 빠른 변화만큼이나 우리 플랫폼의 쓸모도 꾸준히 변하기에 꾸준히 되묻고 새로운 학습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숙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 사장은 항상 고객에 대한 전문성과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최신의 것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사장은 "단순히 멋진 것을 주기 위함이 아닌, 필요한 것을 제 때 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