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아침 최저 -17도…새해 첫 출근길 다시 강추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침 최저 -17도…새해 첫 출근길 다시 강추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월요일인 2일 다시 한파가 몰아닥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일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도 이상 낮은 영하 10도 내외(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15도 이하)에 머문다고 1일 예보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영상 7도로 예보됐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울릉도·독도에는 오전에 1㎝ 내외의 눈이나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산·대구·경북·경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1.0∼2.5m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