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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싱글 1집 마지막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다양한 포인트 액세서리로 색다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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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싱글 1집 마지막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다양한 포인트 액세서리로 색다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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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ATEEZ)가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26일 “지난 25일부터 에이티즈의 공식 SNS에는 국내 첫 싱글 앨범 ‘스핀 오프 : 프롬 더 위트니스(SPIN OFF : FROM THE WITNESS)’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가 전원 순차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부서진 파편들이 널려져 있는 폐연회장 속 에이티즈는 각자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의상으로 서로 대비되는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눈 밑의 큐빅, 시스루 장갑, 페도라 등 다양한 포인트 액세서리가 에이티즈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비장한 표정과 한껏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것은 물론, 에이티즈가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콘셉트 포토부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끈 에이티즈의 3차 콘셉트 포토까지 모두 공개되자 “크리스마스의 축복이다”, “제일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콘셉트 포토 공개될 때마다 짜릿하다”, “비주얼로 혁명하나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스핀 오프 : 프롬 더 위트니스’는 에이티즈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싱글 앨범으로,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할라지아(HALAZIA)’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시작된 작은 파랑새의 속삭임이 빛을 향한 간절한 외침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표현해 어둠 속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에이티즈의 첫 싱글 ‘스핀 오프 : 프롬 더 위트니스’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정식 발매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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