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한파·폭설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수급은 안정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파·폭설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수급은 안정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일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만 2,999MW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가장 높았던 지난 7월 7일(9만 2,990㎿)을 웃도는 수치다.

    다만 전력공급은 안정적으로 이날 예비력은 11.8GW, 예비율은 12.6% 수준이다.

    ADVERTISEMENT


    예비율은 공급 예비력을 최대 전력수요로 나눈 값으로 통상 10% 이상일 경우 안정적 전력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본다.

    한편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이날 서울시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시설인 성동변전소를 방문해 겨울철 전력수급 관리상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철저한 수급관리로 안정적 예비력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