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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즐기는 파인다이닝…롯데제과, '버슐랭' 선보여

시티투어 곁들인 특별한 저녁식사 경험
요리 명장이 전달하는 간편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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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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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즐기는 파인다이닝…롯데제과, `버슐랭`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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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는 자사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쉐푸드(Chefood)의 새로운 프로모션 `버슐랭`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미슐랭과 버스의 합성어인 버슐랭은 도심 속 버스 안에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다.
      롯데제과는 2층 버스를 활용해 움직이는 고급 레스토랑을 만들었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셰프의 맛`이라는 쉐푸드(Chefood)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버슐랭은 쉐푸드(Chefood)의 `블렌딩 카레`, `등심 통돈까스`, `왕교자` 등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레시피는 롯데호텔 시그니엘 총주방장 출신의 대한민국 요리명장 남대현 명장이 고안했다.
      음식 뿐만 아니라 도심의 야경 및 연주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곁들여 특별함을 더했다. 롯데제과 양평동 본사에 집결해 동작대교, 여의도 서울마리나,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야경 코스 구성의 시티투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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