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농심, 올해 북미 매출 4.8억 달러 전망…"사상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심, 올해 북미 매출 4.8억 달러 전망…"사상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심 미국 제2공장
    농심이 올해 북미지역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농심은 올해 북미지역에서 매출 4억8,600만 달러(한화 6400억 원) 를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3% 성장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농심은 올해 북미 시장 성장을 신라면이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신라면 매출은 전년 대비 36% 늘어난 83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육개장 사발면과 신라면블랙도 전년 대비 매출이 각각 37%, 20% 늘었다.



    농심 제품 성장세가 두드러진 유통 채널은 대형마트다.

    농심은 신라면블랙과 신라면블랙컵의 입점 점포 확대에 힘입어 월마트에서 전년 대비 42% 성장했다.


    또 크로거와 샘스클럽에서도 각각 31%, 89% 각각 성장했다.

    농심 관계자는 "미국에서 신라면 브랜드 경쟁력이 높아졌고, 제2공장 가동에 따라 공급량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