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저스트비 미니 3집, 초동 커리어 하이…청량X평등 콘셉트도 通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저스트비 미니 3집, 초동 커리어 하이…청량X평등 콘셉트도 通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계단식 성장으로 `커리어 하이`를 다시 썼다.


    24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저스트비의 세 번째 미니앨범 `= (NEUN)`은 발매 후 일주일 간 5만 1000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초동, 집계 기준 11월 16~22일)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저스트비의 자체 최고 기록이 또 한번 경신됐다. 저스트비는 매 앨범이 나올 때마다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는 꾸준한 상승곡선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신뢰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새로움으로 완전 무장한 `= (NEUN)`은 저스트비의 스펙트럼을 확장시킨 앨범이다. 저스트비는 새로운 시리즈에 발맞춰 무대 위에서 자유로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평등`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ME= (나는)`의 부드러운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외에도 멤버들이 서로 눈을 맞추거나 파이팅을 불어넣는 디테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콘셉트에 한계를 두지 않는 것을 넘어 `저스트비 표` 무대를 구축하고 있는 `K-POP 언리미터(Unlimit+er)` 저스트비의 성장이 초동을 비롯해 다양한 지표에서 상승세를 견인해 눈길을 끈다.



    이에 `= (NEUN)`은 앞서 아이튠즈 5개 지역 톱 앨범 차트, 4개 지역 K-POP 앨범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ME= (나는)`의 뮤직비디오 또한 현재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에 육박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계 없는 열정과 자유로움, 그리고 차근차근 호성적을 쌓아가는 `계단식 성장`이 저스트비의 아이덴티티로 자리매김했다. 저스트비가 계속해서 어떤 무대들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덧칠해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현재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ME= (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