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KF-16 전투기 추락한 양평 산불 발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F-16 전투기 추락한 양평 산불 발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20일 밤 KF-16 전투기 추락으로 경기 양평지역에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1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분 공군 19전투비행단 소속 KF-16 전투기 1대가 양평군 양동면 금왕리 야산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추락 지점에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인 오후 8시 3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24대와 소방관 94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관할 소방서장이 현장 지휘를 맡는다. 재난 규모에 따라 대응 2단계·3단계로 확대한다.



    소방당국은 3시간 여 뒤인 오후 11시 45분께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다만 불은 계속되고 있어서 이튿날인 이날 오전 7시 20분을 기해 헬기 8대를 동원, 진압 작전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면적은 1.5㏊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번에 추락 전투기는 좌석이 1개(단좌)인 KF-16C로, 조종사는 비상 탈출했다. 조종사는 무사하며, 공군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