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강구영 KAI 사장,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시동

14일, 자사주 매입
항공우주 성장 자신감 반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구영 KAI 사장,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시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AI 대표이사 강구영(제공/출처 : KAI, 장소 : KAI 사천본사)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지난 14일 강구영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사장은 지난 9월 취임 이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경영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를 주문해왔다.

    KAI는 FA-50 폴란드 수출과 실적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전 세계적인 경제 위협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경영효율 개선을 통해 55억 원을 절감했다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강 사장을 포함한 KAI 경영진은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월급의 10%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KAI 관계자는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해 절감한 예산은 구성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송민화  기자
     mhso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