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캡틴' 손흥민 7번 달고 뛴다…벤투호 등번호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캡틴` 손흥민 7번 달고 뛴다…벤투호 등번호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무대에서도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

    15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 등번호에 따르면 손흥민은 7번으로 확정됐다.


    수비진의 핵심인 김민재(나폴리)는 4번, 첫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강인(마요르카)은 18번을 달았다.

    황의조(올림피아코스)는 16번, 김진수(전북)는 3번, 황희찬(울버햄프턴)은 11번, 10번은 이재성(마인츠), 9번은 조규성(전북)이다.


    26명의 최종 엔트리 중 25명이 집결한 벤투호는 16일 새벽 손흥민만 들어오면 완전체가 된다.

    대표팀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우루과이, 28일 가나, 12월 3일 포르투갈과 차례로 조별리그 H조 경기를 치른다.



    (사진=대한축구협회)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