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안동구,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캐스팅…“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동구,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캐스팅…“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안동구가 tvN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주연으로 합류했다.


    소속사 측은 15일 “안동구가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통해 원작을 찢고 나온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우는 안동구가 탄탄하게 다져온 연기력으로 이뤄낸 첫 주연작에서 펼칠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신혜선 분)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안보현 분)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 드라마다.


    안동구는 극중 문서하의 비서이자 소꿉친구 하도윤 역을 맡았다. 하도윤(안동구 분)은 날이 서 있던 학창 시절 자신만큼 까칠한 문서하를 만나 단짝이 된 인물로, 인생의 배경은 다르지만 어딘가 닮은 문서하에게서 왠지 모를 동질감을 느끼던 중 그의 아버지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안동구는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작품에서는 앞서 연기했던 캐릭터들과는 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시청자 여러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각오를 다졌다.



    한편, tvN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2023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