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피자가 출시 5년 만에 1억개 판매고를 올렸다.
오뚜기는 오뚜기 피자 누적 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ADVERTISEMENT
2016년 5월 돌판오븐에 구워 만든 냉동피자로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 지 5년 만이다. 누적 매출액은 2,700억 원에 달한다.
오뚜기 피자는 원형 피자, 사각 피자, 떠먹는 컵피자, 1인용 피자 등 형태가 다양하다. 총 7개 라인 18개 품목이 운영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 크러스트 피자, 화덕 피자 등 고급 피자 메뉴도 지속 확장하는 추세다.
오뚜기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메뉴 다양화와 냉동피자의 편견을 깬 프리미엄화를 오뚜기 피자 성공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기호와 편의성, 품질, 안전성 등을 고려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인 것이 ‘오뚜기 피자’의 성공 배경"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