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르노車 "2040년에도 내연차량은 시장의 40% 밑도는 일 없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車 "2040년에도 내연차량은 시장의 40% 밑도는 일 없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동차 대기업인 르노가 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으로 각 나라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차량에서 친환경 에너지 차량으로의 전환을 하는 중에도 내연기관 자동차시장 역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9일(현지시간) 르노자동차의 티에리 피에톤 최고재무이사(CFO)에 따르면 최근 르노그룹은 중국기업 질리(Geely)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및 고효율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의 개발과 생산 그리고 공급에 중점을 둔 회사를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해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
    피에톤은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파워트레인 시설 17곳과 연구개발센터(R&D) 5곳으로 구성된 사업을 진행할 법인의 50%의 지분을 갖는다"며 "르노가 내연기관에 주목하는 것은 오는 2040년에도 내연기관 차량과 하이브리드 엔진이 시장의 40%를 밑도는 시나리오는 없기에 우리는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2023년 하반기에 열릴 `유로넥스트 파리(the Euronext Paris)`에 첫 공식 주문을 목표로 완전 전기차량을 개발 및 제조 계획도 병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전기차 사업의 발전과 내연차량 성능 연구를 같이 하고 있는데, 르노는 전환을 관리하기 위해 보다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