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롯데칠성음료, 사내 벤처 '와인하이커' 분사…"와인 시장 혁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사내 벤처 `와인하이커` 분사…"와인 시장 혁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칠성음료는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배출한 와인하이커를 독립 법인 형태로 분사 시켰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사내벤처를 독립 법인으로 분사시킨 것은 지난해 5월 워커스 하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ADVERTISEMENT


    와인하이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오프라인 와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와인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다.

    또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와인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스마트오더 기능도 탑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한용운 와인하이커 대표는 "와인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시장의 저변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해 미래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파트너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