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급한 불은 껐다"…유동성 지원소식에 건설·증권주 '안도'

관련종목

2026-08-03 12:4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급한 불은 껐다"…유동성 지원소식에 건설·증권주 `안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시중에 50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내용의 채권시장 긴급 자원지원 대책을 내놓자 건설주, 증권주가 안도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2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현대건설이 전거래일대비 4.98% 오른 35,8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남광토건, 삼부토건 등도 3%대 강세다.

      동부건설, 태영건설 등은 두자릿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증권업종은 메리츠증권 6%대 큰 폭으로 반등중이며, 미래에셋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이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주와 증권주는 최근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에 따른 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전일인 23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은 총 등 정부 관계자는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대책에는 채권시장안정펀드 20조원, 회사채·기업어음(CP) 매입 16조원, 증권사 직접 대출 3조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주택금융공사 사업자 보증지원 10조원 등이 포함됐다.

      ADVERTISEMENT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이 어느 정도 시장을 안정시켜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