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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멜로디 포 오텀 나이트’ 선봬…빈 필하모닉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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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멜로디 포 오텀 나이트’ 선봬…빈 필하모닉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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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엘 서울은 빈 필하모닉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멜로디 포 오텀 나이트’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 1박과 함께 빈 필하모닉의 내한공연(11월 3일 저녁 7시 30분) R석 초대권 2매를 제공한다. 최고의 클래식 공연과 호캉스를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을 기회이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그간 셰퍼드페어리, 프리즈 등 주로 미술계와 연계해 온 시그니엘 아트 호캉스의 경계를 더욱 넓힌 패키지다”라며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시그니엘답게 아름다운 선율이 가득한 가을밤을 안겨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180년 전통의 빈 필하모닉은 ‘벨벳 같은 우아함’으로 대변되는 특유의 빈 필 사운드로 유명하다. 유럽의 음악 수도라 불리는 빈에서 탄생한 오케스트라 고유의 음색을 유지하기 위해 빈 오보에, 빈 바순, 빈 호른, 로터리 튜바, 욀러 클라리넷 슈넬라 팀파니 등 19세기 후반 빈에서 개발됐거나 쓰였던 악기를 여전히 사용한다.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온 빈 필하모닉의 이번 공연은 전설적인 지휘자 카라얀 이후 오스트리아 출신 최고의 마에스트로로 꼽히는 프란츠 벨저-뫼스트가 지휘봉을 잡는다. 벨저-뫼스트가 빈 필하모닉과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빈 필하모닉은 11월 3일 펼칠 공연 1부에서 바그너의 오페라 `파르지팔` 전주곡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죽음과 변용`, 2부에선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빈 필하모닉의 색채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특히 슈트라우스의 교향시는 빈 필하모닉의 대표 레퍼토리로 정평이 나 있는데다가 지휘자인 벨저-뫼스트 역시 ‘슈트라우스 전문가’로 알려져 있어 국내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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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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