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DL건설, 파주시 숲세권 단지 'e편한세상 헤이리' 1순위 청약접수 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L건설, 파주시 숲세권 단지 `e편한세상 헤이리` 1순위 청약접수 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주택시장에서 공세권, 숲세권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가 주목 받고 있다. 녹지가 제공하는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답답함을 해소하고 휴식을 취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기 때문이다.

    실제로 8월 28일 구글이 발표한 `지역사회 이동성 보고서`에 따르면 공원의 이동 추이는 기준값(`20년 1월 3일~2월 6일 사이 수집된 데이터의 중앙값) 대비 무려 4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중교통 정거장(-3%), 소매점 및 여가 시설(+13%) 등에서의 이동 추이와 비교하면 두드러지는 수치다.


    청약시장에서도 자연 인근 주거 단지의 인기가 돋보인다. 올해 5월 경기 양주시에 분양한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은 1·2순위 청약 결과 5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175건이 접수돼 평균 5.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 역시 옥정생태숲공원, 독바위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DL건설이 25일 경기도 파주시 일원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헤이리`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1,0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 금산천이 흐르고, 소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 및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동간 간격이 넉넉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또 인근으로 통일동산, 보현산, 소울원, 임진강 등이 가까워 여가 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구조 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