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대체육의 한계? 매출 감소로 비욘드미트 직원 19% 감축…폭력 혐의 임원도 포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체육의 한계? 매출 감소로 비욘드미트 직원 19% 감축…폭력 혐의 임원도 포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의 대체육 전문 기업 비욘드미트가 고물가로 인한 매출 감소로 비상 경영 체제로 전환하기로 하고 먼저 전체 임직원 중 19%를 감원하기로 결정했다.
    14일(현지시간) 비욘드미트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고조와 미국 내 인플레이션 그리고 고금리 등으로 식물성 대체육에 대한 소비가 급격하게 줄었다.
    비욘드미트는 "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 8월 4% 인원 감축에 이어 이번에는 연말까지 약 200명을 추가로 내보내기로 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당초 4.7억∼5.2억달러에서 4억∼4.25억달러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원 대상에는 최근 상대방의 코를 물어뜯은 폭행 혐의로 체포된 더그 램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포함해 필립 하딘 최고재무책임자(CFO), 디에나 위겐스 최고성장책임자(CGO) 등 임원 3명도 포함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