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일본 무비자 재개 첫날, 인천공항 4,162명 탑승 14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무비자 재개 첫날, 인천공항 4,162명 탑승 142%↑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무비자 관광이 재개된 11일 5천 명 이상이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향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일본행 항공편 22편에 모두 4천162명이 탑승했다.
    이는 일주일 전인 이달 4일 1천723명(18편)에서 141.5% 증가한 수치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김포공항에서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으로 출발한 탑승객은 92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4일 558명이 김포공항에서 하네다 공항으로 출발한 것과 비교해 1주일 새 367명 증가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부터 한국 등 68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무비자(사증 면제) 일본 입국을 다시 허용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