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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총리 태풍 ‘노루’ 대비 긴급회의 주재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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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 총리 태풍 ‘노루’ 대비 긴급회의 주재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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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민찐 총리 태풍 ‘노루’ 대비 긴급회의 주재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팜민찐 총리는 초대형 태풍 `노루(NORU)`에 대비하기 위해 27일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부지역 8개성 지방정부 등과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찐 총리는 "올해 동해에서 네 번째로 발생하는 태풍 노루가 중부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며 "강풍 외에도 태풍은 많은 비를 동반할 것이기 때문에 이후 산사태와 홍수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어부와 선박 등이 대피소를 찾도록 조치를 취해달라"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적지, 기반 시설 및 경제 시설은 특히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4시 노루는 베트남 파라셀 군도의 남동쪽을 지났으며 최대 풍속은 150~166km이다.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중부지역 항공 당국은 다낭(Da Nang공항), 투아티엔후에(Phu Bai공항), 자라이(Pleiku공항), 빈딘(Phu Cat 공항), 꽝남(Chu Lai공항) 등의 공항을 일시적으로 폐쇄했다. (출처: vietnam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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