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8일 오전 낙폭을 키우며 다시 2,200선이 붕괴됐다.
28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4.02포인트(1.98%) 내린 2179.75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71포인트(0.80%) 낮은 2206.15로 시작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5% 하락한 5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원·달러 환율은 10시 50분 기준 1,435.40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이 14년 만에 최고치에 근접하면서 원화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위안화 가치는 최근 한 달간 약 4% 하락하면서 달러당 7.2위안으로 거래되면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