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코스피, 1.81% 하락…2개월여만에 2,300선 무너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1.81% 하락…2개월여만에 2,300선 무너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23일 또다시 큰 폭으로 하락해 2,3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31포인트(1.81%) 내린 2,290.00에 장을 마쳤다.

    ADVERTISEMENT


    종가 기준 코스피가 2,3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 7월 6일(2,292.01) 이후 2개월여만에 처음이다.

    이날 종가는 2020년 10월 30일(2,267.1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지수는 전장보다 0.98포인트(0.04%) 내린 2,331.33으로 개장해 강보합을 보이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확대했다. 장중 2,285.71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05포인트(2.93%) 내린 729.36으로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장진아  기자
     janga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