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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 유니콘기업 탄생 위해 전 방위적 기업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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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 유니콘기업 탄생 위해 전 방위적 기업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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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김병순, 이하 협회)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업가치 10억달러(약 1조 3000억원)이상의 대전 첫 유니콘기업 탄생을 위하여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유망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D-유니콘 비즈니스공간구축부터 글로벌진출까지 전방위적으로 기업지원을 실시한다.

    지원기업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플라즈맵, 와이바이오로직스, 브이픽스메디칼, 바이오프랜즈, 인투셀, 레보스케치, 무선통신 융합분야: 원텍, 리베스트, 지능형 로봇 분야: 노타, 트위니다. 이들 기업은 대부분 대전특화산업인 바이오, ICT 분야이며, 평균 업력은 8년, 투자 유치금액은 평균 238억 원으로 집계됐다.


    협회는 참여기업대상으로 D-유니콘 라운지 운영, 유니콘기업 교류회, 2023 CES 참여 및 실리콘밸리 글로벌 네트워크프로그램, ESG지속성장지원 및 스케일업 컨설팅, 대중견기업과 상생협력지원 등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대전 유니콘기업 탄생을 위해 대전광역시를 중심으로 대전테크노파크, 충남대학교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기업지원뿐 아니라 인력발굴 및 채용, 전문가연계 등 대전 유니콘기업의 탄생을 전사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협회 담당자는 “대전에는 예비/아기유니콘 기업은 있지만 유니콘기업은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며 “본 사업을 통해 대전에 최초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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