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불금·주말엔 치킨"…평일보다 36% 더 팔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금·주말엔 치킨"…평일보다 36% 더 팔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인의 `최애` 외식 메뉴인 치킨은 토요일에 가장 많이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카드 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가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자사 회원의 치킨 프랜차이즈 요일별 구매액을 분석해보니 토요일이 전체의 19%로 가장 많았고 금요일(17%), 일요일(16%), 수요일·목요일(13%), 화요일(12%), 월요일(10%) 순이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치킨 프랜차이즈 구매액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와 비교해 36%가 더 많았다.


    삼성카드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치킨 구매액이 1주일 총 구매액의 52%를 차지한 것으로 볼 때 불금과 주말을 치킨과 함께 즐기는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외식업종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이 떨어진 가운데 배달이 많은 치킨 가맹점의 매출액은 8.4% 증가하며 호황을 누렸다.



    치킨 가맹점은 2만5천867개로 전체 외식업종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