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이번엔 노루그룹? 오너가 3세 지분경쟁 전망에 '급등'

관련종목

2026-02-09 03: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엔 노루그룹? 오너가 3세 지분경쟁 전망에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루홀딩스가 오너가 3세들의 지분경쟁 전망에 주가가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노루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10.04% 급등한 1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루홀딩스는 전일에도 9% 가까이 급등 마감했다.


      최근 한영재 노루그룹 회장의 장녀인 한경원 노루서울디자인스튜디오 실장이 노루홀딩스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사실이 증권가에 알려졌다.

      지난 6월 10일 전 1만4098주였던 한 실장 보유 주식이 지난달 26일 기준 21만3384주가 되었다는 것.



      고 한정대 창업주가 1945년 설립한 대한잉크제조공사로 시작한 노루그룹은 도료 및 잉크 제조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며 지난 2006년 6월 1일자로 제조부문과 지주회사부문으로 인적 분할 후, 노루페인트가 제조 및 판매 사업을, 노루홀딩스가 지주사업을 맡았다.

      이번 한 실장의 지분 매입 소식이 전해지기 이전까지 한영재 현 회장 지분율 30.57%에 아들인 한원석 전무 지분이 3.75%로, 오너 3세로의 경영권 안정적 승계가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