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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스, 1주년 단독 콘서트 성료…“이보다 완벽한 조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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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스, 1주년 단독 콘서트 성료…“이보다 완벽한 조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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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픽스(THE FIX)가 1주년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1일 “더 픽스(린지, 은아경, 정나영, 황현조)가 지난달 30일 먼데이 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먼데이프로젝트 시즌5: ORIGINAL. 더 픽스 1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 2’를 통해 보컬 린지, 프로듀서 황현조, 드러머 은아경, 기타리스트 정나영이 만나 결성된 더 픽스는 이제 막 1주년이 된 신예 밴드이다. ‘슈퍼밴드’ 최초 여성 4인조 밴드로 특히 여성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음악계에서 뿐만 아니라 공연계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그룹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팬들이 만들어낸 공식 색깔인 오렌지색의 드레스 코드로 꾸미고 온 팬들로 공연장을 메우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와 함께 시작됐다.

    호평을 받았던 자작곡 ‘We On Top ‘, ‘Dark’를 시작으로 더 픽스의 방향성이 담긴 자작곡, 에너지가 가득 담긴 파워풀한 연주곡, 팬들 추천한 글로벌 커버 곡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약 2시간 동안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1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3개의 키워드 ‘1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로망’으로 이루어진 1주년 기념 토크에서 더 픽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애정, 콘서트 소감 그리고 앞으로 더 픽스로서 이루고 싶은 로망을 드러냈다.

    특히 ‘더 픽스 입덕 콘테스트’ 에선 팬들에게 사전에 더 픽스에 입덕을 하게 된 순간을 공모 받았다. 다양한 사연들 중 더 픽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사연은 어머니와 함께 슈퍼밴드2를 보다가 더 픽스의 에너지와 실력에 입덕해 모든 공연을 함께 보러 온다는 모녀의 사연을 채택해 사진 촬영과 선물도 전달하는 등 활발한 교감을 이끌어 냈다.


    이 밖에도 ‘더 픽스 팬심검증고사’와 ‘더픽스 애장품 증정 퀴즈’로 밸런스게임과 각 멤버 별 관련 퀴즈를 내며 팬들에게 ‘더 픽스 2023 캘린더’와 친필 사인이 담긴 상장 그리고 멤버들의 애정이 담긴 소중한 애장품들을 팬심으로 구매하는 이벤트를 하며 또 한 번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슈퍼밴드2’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Don’t look back’을 팬들과 함께 스탠딩으로 떼창하며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다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공연을 이어갔다. 공연 종료 전 팬들을 위한 엽서 편지를 낭독하고 곧 발매할 미공개 신곡을 노래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더 픽스는 올 하반기 신곡 발표와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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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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