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원어스, 새 미니앨범 ‘MALUS’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고급스런 섹시 '블랙어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어스, 새 미니앨범 ‘MALUS’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고급스런 섹시 `블랙어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원어스(ONEUS)의 신보 `MALUS`(말루스) 콘셉트를 담은 첫 완전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오늘(29일) 0시, 원어스(RAVN(레이븐)·서호·이도·건희·환웅·시온)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MALUS`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섹시 비주얼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금단의 열매를 닮은 치명적인 유혹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바디 체인, 시스루 소재 의상 등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올 블랙 착장과 완전체 시너지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선사한다.


    앞서 `원어스 표 섹시` 콘셉트를 예고, 청량부터 댄디, 청순, 탐욕, 나른, 치명을 총집합 한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인 원어스는 티저 이미지를 통해 한층 당당한 자태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다.

    특히 뱀의 유혹에 이브가 선악과를 취했듯이 각자의 선악과를 취한 원어스가 범접할 수 없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이들이 그려낼 `MALUS`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오는 9월 5일 공개되는 원어스의 미니 8집 `MALUS`는 아름답지만 범접할 수 없는 원어스의 치명적인 섹시한 매력을 담아냈다. 라틴어로 사과나무, 금단의 열매(선악과)를 뜻하는 `MALUS` 이미지를 투영해 한층 짙어진 매력을 장착,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팬심 겨냥에 나선다.

    원어스의 신보 `MALUS`는 서정적이지만 섹시한 타이틀곡 `Same Scent`(세임 센트)를 포함하여 원어스만의 음악적 색깔을 가득 담은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ame Scent`는 떠나간 연인의 향기를 잊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혹적인 레게 리듬, 기타 사운드 위 원어스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여기에 서정적이지만 섹시한 무드의 가사는 더욱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원어스는 9월 5일 오후 6시 타이틀곡 `Same Scent`를 포함한 미니 8집 `MALU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