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이재명, 현충원 참배하고 문 전 대통령 만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재명, 현충원 참배하고 문 전 대통령 만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신임 당대표는 2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2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다.

    통상 정치권 인사는 당선된 후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전직 대통령들이 안장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는다.


    이 대표는 이후 국회로 이동해 신임 지도부와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소속 상임위원회인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취임 첫날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것은 전당대회 기간 이 대표가 강조해온 `당내 통합`의 첫걸음으로 풀이된다.

    당내 친문계 등으로부터 대선 패배의 책임론에 직면했던 이 대표는 이어진 계양을 보선 출마와 당의 지방선거 패배, 당권 도전에 대해서도 번번이 반발에 부딪혔다.


    이에 당내 일각에서는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 구도 속에 당선은 어렵지 않지만, 계파 갈등은 잠잠해지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