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4.23

  • 6.15
  • 0.12%
코스닥

1,150.15

  • 5.82
  • 0.51%
1/3

이정재·정우성 주연 '헌트', 관객 300만명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정재·정우성 주연 `헌트`, 관객 300만명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정재·정우성 주연의 `헌트`가 개봉 12일째인 21일 오후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헌트`는 토요일인 전날 30만3천여 명을 동원한 데 이어 이날도 23만 명 이상을 추가했다.

    200억 원 넘는 제작비가 들어간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 추정치는 420만 명이다.


    `헌트`는 개봉일인 지난 10일부터 전날까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인 `헌트`는 서로를 조직 내 스파이로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의 이야기를 그린 첩보액션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