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성일하이텍이 공모가의 두 배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성일하이텍은 9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ADVERTISEMENT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 성일하이텍은 공모가가 5만 원이었는데, 시초가는 공모가의 두 배인 10만 원으로 시작했다. 다만 장 초반 시초가보다 약 10% 가량 하락하고 있다. 공모가 보다는 가격이 1.8배 높다.
지난 11~12일 성일하이텍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역대 최고 수요예측 경쟁률인 2,269.7 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성일하이텍은 지난 2000년 설립된 친환경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으로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동공구 등의 제품에 포함된 2차전지로부터 유가금속을 추출한다. 국내 유일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일괄 공정을 보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