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46

  • 19.67
  • 0.43%
코스닥

944.43

  • 5.38
  • 0.57%
1/4

스킨푸드, 9년 만에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올리브영 등 판매 채널 강화 '주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킨푸드, 9년 만에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킨푸드 영업이익률 추이 (사진=스킨푸드)

    오리지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는 9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킨푸드는 올해 상반기 매출 162억 9천 5백만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3.5%로 성장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재도약을 위해 판매·마케팅 채널을 강화하고, 소비자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등 성공적으로 자립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을 펼쳐 왔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영, 국내 온라인, 해외 CBT(온라인 해외 수출) 등 판매 채널 강화와 경영 시스템 안정화가 흑자 전환의 가장 큰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이밖에 일명 당근 패드로 대표되는 캐롯 카로틴 라인과 미나리 패드,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칠링 에센스 등 신제품도 시장에 안착했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만 바라보고 임직원이 힘을 합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진정성 있는 관계를 이어가는 스킨푸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