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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장단기 금리역전 속 스냅 주가 39% 폭락, 제2의 닷컴 버블 붕괴 사태 신호인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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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장단기 금리역전 속 스냅 주가 39% 폭락, 제2의 닷컴 버블 붕괴 사태 신호인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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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에 있을 7월 FOMC와 미 2분기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가장 주목되는 현상은 장단기 금리 간 역전현상인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 주말 미국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가 부담이 됐는데요. 그 움직임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 이번 주, 7월 FOMC와 2분기 성장률 발표
    - 월가, 6월 인플레 정점론 속에 경기문제 부각
    - 유가 95달러 하회…CBR지수도 하락세
    -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 경기침체 우려 고개
    - 지표와 체감경기 간 괴리심화, 체감경기 침체
    - 美 독특한 급여 체계, 대출금리 증가시→ homeless↑
    - 경기침체 겨냥해 美 장기채 투자자 ‘큰 수익’


    Q.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이 주목되는 것은 이번 주에 특히 각국의 경기를 파악할 수 있는 일정들이 많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26일, IMF 중간전망에서 ‘韓 성장률’ 주목
    - 지난 4월 춘계 전망, 韓 성장률 2.5%로 하향
    - 중간전망, 韓이 빠지나 이번에는 발표 예정
    - 26일, IMF 중간전망에서 ‘韓 성장률’ 주목
    - 같은 날 한국은행, 2분기 성장률 발표 예정
    - 2021년 2022년
    - 2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 0.2% 1.3% 0.6% ?
    - 26일, IMF 중간전망에서 ‘韓 성장률’ 주목
    - 같은 날 한국은행, 2분기 성장률 발표 예정
    - 28일, 주목되는 美 2분기 성장률 속보치 발표
    - GDP NOW -1.6% vs. S&P글로벌 마켓 -2.6%

    Q. 이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지적해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이번에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은 종전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 장단기 금리 역전현상, 3월과 6월에도 발생
    - 일시적 현상 그쳐, 경기침체 우려도 고개 숙여
    - 6월 CPI 발표 이후의 장단기 금리역전은 달라
    - 거래일 기준, 2주 연속 지속되고 있어 장기화
    - 범위도 3년과 10년물, 5년과 10년물로 확대
    - 6월 CPI 발표 이후의 장단기 금리역전은 달라
    - 거래일 기준, 2주 연속 지속되고 있어 장기화
    - 범위도 3년과 10년물, 5년과 10년물로 확대
    - 2년과 10년물 간 금리역전폭, 갈수록 확대
    - 작년 10월 +130bp→ 3월 +13bp→ 최근 -25bp


    Q. 지난 주말 장단기 금리 간 역전현상 심화된 가운데 스냅 주가가 하루에 39%폭락함에 따라 제2의 닷컴 버블 우려가 급부상했지 않았습니까?
    - 지난 주말 2년물과 10년물 금리역전폭, -25bp
    - 2000년 닷컴 버블 당시 -50bp 이후 최대수준
    - 스태그플레이션 닥쳤던 1980년대 초 -240bp
    - 2000년 장단기 금리역전 이후 경기침체 도래
    - 빅테크 위주 나스닥 2002년까지 80% 폭락
    - 앨런 그린스펀, 금리인하로 전환 ‘부동산 거품’
    - 스냅 주가 39% 폭락, 제2 닷컴 버블붕괴 신호?

    Q. 최근에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에 대해 연준의 전현직 의장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그린스펀 前 연준 의장,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옐런, ‘this time is different’ 경기침체 아냐
    - 지난 주말에도 “美, 경기침체 징후 없어” 강조
    - 파월 의장, 그린스펀과 버냉키 간 중간지대
    - IMF, 인플레 고착화로 회원국에 물가안정 권고
    - 바이든, 중간선거 앞두고 인플레 파이터로 나서
    - 월가와 학계, 경기침체 신호로 인식하는 시각



    Q.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을 경기침체로 받아들여야 할지 연준도 고민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준 자체적으로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 에스트렐라와 미쉬킨, 가장 유용한 경기예측모형
    - ‘수준(level)’이 ‘변화(change)’보다 예측력 더 높아
    - 3개월과 10년물보다 2년물과 10년물이 더 유용성
    - 최근에는 3년물과 10년물이 더 유용하다는 시각도
    - 에스트렐라와 미쉬킨, 가장 유용한 경기예측모형
    - 뉴욕 연은, 실물경기 4∼6분기 선행하는 것 추정
    - 1970년대 이후 단고장저, 예외 없이 경기침체 수반
    - 버핏, 주식매도 시점 포착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해

    Q. 결국은 정도가 문제지, 경기침체 신호로 받아들여야겠는데요.최근 금리역전을 계기로 미국에서는 경제 침체 논쟁이 고개를 들고 있지 않습니까?
    - 美 경기진단과 전망, 다양한 견해 나와 ‘주목’
    - 서머스 하버드대 교수, ‘구조적 장기 침체론’
    - 그린스펀 前 연준 의장,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美 경기진단과 전망, 다양한 견해 나와 ‘주목’
    - 옐런과 파월 전현직 연준 의장, ‘견실하다’ 입장
    - 연준, 2022 성장률, 작년 12월 4%→ 올해 6월 1.7%
    - 파월, 인플레 진단 실수 이어 경기판단도 실수?
    - 연준의 뒤늦은 출구전략, 위기 3년 주기설 고개


    Q.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거나 역전되는 것은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데요. 최근 들어 우리도 똑같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 작년 8월 후 금리인상, 장단기 금리차 축소
    - 금리인상 부작용 억제, 한은의 ‘buy-back’
    - 우리 내부에서도 장단기 금리역전 우려 지속
    - 새 정부의 경기관, 文 정부와는 완전히 달라
    - 文 “경기 좋아” vs. 尹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 새 정부 들어 스태그플레이션 넘어 복합위기
    - 이번 주 26일,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로 추락할까?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경제TV  제작1부  정연국  PD
     yk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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