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4시 21분 48초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서남서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44도, 동경 125.63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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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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