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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수입산 소고기를 1,000원대에…"물가 안정 동참"

할당관세(0%) 적용에 소고기 부위 1천원대
캐나다산 돼지고기도 1천원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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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수입산 소고기를 1,000원대에…"물가 안정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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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물가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도록 1천원대 소고기를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미국산 냉장 부채살·척아이롤을 100g당 1990원에 선보인다. 기존 판매가격 대비 약 40% 가량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시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할당관세 0% 가 적용되는 미국·호주산 소고기를 오는 27일까지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국·호주산 소고기 냉장육은 평균 10% 가량 인하해 판매한다. 호주산 와규 윗등심, 호주산 와규 국거리·불고기 등 20여 개는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약 20~40% 저렴하게 판다.

    앞서 정부가 1일부터 할당관세를 낮춘 캐나다산 돼지고기는 삼겹살은 1580원, 목심은 1480원에 판매한다. 할당관세 적용 전 대비 약 20%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양고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숄더렉(양갈비)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 판매하고 매콤한 육수와 2가지 소스가 들어있는 양고기 샤브샤브인 ‘양 5초샤브’도 평소보다 싸게 판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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