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과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공동 개발중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에 대한 판단 승인이 보류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0일 조코바의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둘러싸고 전문 부회를 개최했으나, 승인이나 비승인이 아닌 `보류`로 결정났다.
이번 결정은 지난달 첫 심의에서 난 결정 보류 이후 두 번째 결정 보류다. 첫 심의에서의 보류는 일부 유효성·안전성 등에서 데이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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