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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20포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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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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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광동 `경옥고` 20포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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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은 동의보감 처방을 현대화한 자양강장제 `광동 경옥고`의 20포 패키지 제품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초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해 `귀한 회복력` 이미지로 자리잡은 이후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의 관심에 부응하겠다는 목표다.

      광동 경옥고 20포 패키지는 `복약순응도`를 높여 꾸준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용량을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 대비 컴팩트한 크기의 상자에 자석 뚜껑을 적용, 책상 등 일상공간에 두고 개별 포장된 스틱포 약제를 하나씩 꺼내 섭취할 수 있다. 제제 한 상자는 한약의 전통적 포장 단위인 `한 제(20첩)`에 해당하는 20포로 구성됐다.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은 광동 경옥고 역시 올바른 효능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다. 특히 지속가능한 건강을 추구하는 MZ세대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따라 젊은 소비자의 한방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향상도 감안해 기획됐다는 것이 광동제약 측의 설명이다.

      앞서 광동 경옥고는 지난 2016년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스틱포`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기존 경옥고가 항아리 형태의 용기에 담겨 있어 휴대와 정량 복용이 힘들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했다. 현행 1포당 23.5g용량의 스틱포 제품은 휴대가 간편하고 정량복용이 용이해졌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눈에 잘 띄는 곳에 제품을 두고, 매일 잊지 않고 복용할 수 있도록 컴팩트한 사이즈의 신개념 패키지를 적용했다"며 "병후 회복력을 목적으로 단기 복용을 원하는 분들은 물론 최근 한방영양제에 관심을 보이는 젊은 층에게도 건강관리를 위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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