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이효리♥' 이상순, 제주 카페 사장님 됐다

제주 구좌읍 동복로에 카페 '롱플레이' 오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효리♥` 이상순, 제주 카페 사장님 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뮤지션 이상순이 제주도에 카페를 개업했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상순이 제주시 구좌읍에 카페를 열었다는 글과 함께 다수의 `인증샷`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이상순이 직접 커피를 내리고, 손님 응대를 맡은 모습이다.


    오픈 다음날인 2일에는 벌써부터 소문을 듣고 몰려온 손님들이 카페 앞에 긴 줄을 늘어선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개업 첫 날 이상순 님이 커피를 내려주심. 아메리카노 한 잔 하고 있으려니 뒤이어 효리님까지 등장. 소탈, 내추럴함이 카페에도 닮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이상순-이효리 부부의 카페가 벌써부터 제주도의 `핫플`로 떠오를 조짐이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3년 결혼한 이상순-이효리 부부는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2017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제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