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박테리아·바이러스 산업박람회 열린다…미래 전략 공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테리아·바이러스 산업박람회 열린다…미래 전략 공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1회 국제 바이러스 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2022)가 다음달 18일~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박테리아·바이러스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정보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30일 ViBac2022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10개국 25개사 바이어들이 참가 신청을 했다.
    후원은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아산시가 맡았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를 이용한 산업의 세계, 팬데믹 대응 코로나19 병원 운영 사례, 백신의 비즈니스 트렌드 등을 주제로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가 발표된다.
    업계, 학계, 병원, 연구소 등 18명의 전문가가 발표를 맡았다.
    김용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사업단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온 세계 국가들이 바이러스, 박테리아 연관 산업에 대한 투자 및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분석하고 상호협력 방안과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